조금만 더 커도 좋을 거 같은데

170 초반이라서 완전 난쟁이는 아닌데 애매함

근데 키 스트레스는 내 자존감 문제가 아니고

내가 괜찮은데 지랄하는 새끼들이 존나 많음

본인 ㅈㄴ 헬창이라서 학창시절 때 키로 놀리는 애들은

가슴에 정권 꽂아버리긴 했는데

학생 때 헬스장에서 할배 새끼들 고중량 키 안 큰다면서

존나 지랄했음 지들은 키 165도 안되면서 할배들을 팰 수도 없고

컴플렉스는 지 문제가 아님 주변에서 지랄하니까 스트레스 받는 거지

나중에 군대 가서 돈 좀만 더 모으고 부모님한테 약간 빌려서

유명한 의사님 찾아가서 해야겠다

근육 많은 사람이면 재활도 되게 빠르다는데 운동능력도

시간 지날 수록 거의 원상복구 된다 하고

6CM 수술해서 늘리고 신발만 신어도 180 초반이니까 완전 좋을듯

다만 수술하고 나면 몇 개월 동안 중량 운동 못하는 게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