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수가 없고 어이없어서
그냥 생각조차 안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자꾸만 열받았던 그날의 일이 생각나고
생각나니 또 열받는데 생각이 자꾸 꼬리를 물고
그냥 싹 모르는 사람처럼 지내고 싶은데 잘 안되요
뭔가 그때 할말을 다하지 못해 답답한것 같은데
막상 그 인간을 다시 마주하고 싶지는 않고
그냥 이대로 잊어버리고 싶습니다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없겠죠 답답하네요
그냥 생각조차 안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자꾸만 열받았던 그날의 일이 생각나고
생각나니 또 열받는데 생각이 자꾸 꼬리를 물고
그냥 싹 모르는 사람처럼 지내고 싶은데 잘 안되요
뭔가 그때 할말을 다하지 못해 답답한것 같은데
막상 그 인간을 다시 마주하고 싶지는 않고
그냥 이대로 잊어버리고 싶습니다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없겠죠 답답하네요
그거 관련한 용어랑 방법이 있었는데. 정신과부터 한 번 가보는데 일반적인 처방으로 끝날 수 있으니 적극성을 발휘해서 직접 방법도 찾아봐야할듯
그냥 시간이 해결해 줍니다. 인간으로 인해 받은 상처, 그리움 등등 뭔가 해결책이 있음 좋겠지만 결국 시간뿐이고 시간이 지나도 가끔 가슴이 애려옵니다. 그렇기에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거나 좋아하거나 해야할 일을 하시면 더 빨리 잊을 수 있을겁니다.
쓰니입니다. 댓글이 달린것을 보니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시간이 필요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