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인 그 아저씨한테 욕도하고 해봤지만 자기가 사랑한다고
그게 죄냐고 묻네요 저희 가정이 다 망가졌습니다
엄마도 그 아저씨가 좋아하는거 같구요 계속 물어보면
자꾸 그냥 친구라고 하네요
아빠는 이사실을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많이 아프셔서
이혼이나 이런건 힘들거 같구요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방금도 찾아왔길래 말싸움하고 그래서 경찰도 왔구요
진짜 역겹고 진절머리가 나네요 조만간 집을 나가 따로 사려고합니다 하지만 엄마를 평생 안보고 살 수 없을거 같은데 그게 방법일까요
또 다른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