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다가도 문득 혼자있고싶고 감정기복이 격해질 때가 많아요
아무 관계없는 남한테 신경질 내긴 싫은데 요즘 부쩍 이래서 참고 참다보니까 잠도 제대로 못자고 힘들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잠깐만 쉬다오려는데 조용히 쉬다가 한달뒤에 다시 와도 사람들이 실망 안할까요
아니면 적은 설명이라도 보태고 쉬다오는게 나을까요.. 괜히 이런 말 하면 걱정하는 사람들 많아서 고민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