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다가도 문득 혼자있고싶고 감정기복이 격해질 때가 많아요 아무 관계없는 남한테 신경질 내긴 싫은데 요즘 부쩍 이래서 참고 참다보니까 잠도 제대로 못자고 힘들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잠깐만 쉬다오려는데 조용히 쉬다가 한달뒤에 다시 와도 사람들이 실망 안할까요 아니면 적은 설명이라도 보태고 쉬다오는게 나을까요.. 괜히 이런 말 하면 걱정하는 사람들 많아서 고민이 되네요
걱정하게 될 듯... 그것이 반복되는 것도 자신에게 부정적인 영향이나 위험을 키울 수 있고...
별생각없을듯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연락 일방적으로 끊었는데 걱정하는척 하는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한두달 동안 전화한번씩 오는데 다씹으니까 한 6개월됬는데 이제 잊혀진거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