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초6 동생 둔 사람인데..
방금 동생이 안방 욕실에서 샤워한다고 했거든..
근데 안방 가보니 물소리가 좀 철퍽철퍽?이라 해야하나 그런 소리가 들리는 거야
그래서 뭔일인가 하고 엄마랑 들어가봤더니 동생이 자기위로를 하고 있던 거야
진짜 그 순간 나는 깜짝놀라고 당황스러워서 조용히 나갔거든
근데 그 뒤로 엄마는 아무 반응도 없고..
아 진짜 모르겠다
그 상황 그대로만 쓴거라
나 너무 혼란스러워
엄마도 많이 심란한거 같던데
어떡하지
난 동생이 순수하다고만 믿고 있었거든
물론 성욕을 없애는 것도 필요한데
너무 이른 나이 같아
어떡해?
엄마가 너무 닫힌 마인드는 아니긴한데 내 동생 나이를 봐서는 아직은 이른거 같은데..?..??
그리고 내 동생 어디 아파지면 어떡하지?
초6이면 딸칠 나이임 ㅇㅇ
음...자위할라면 기구있어..오나홀이라고 그거 사줘. 손으로하다가 고자된다. 고자란 성기능이 없는사람이지
오나홀로 라면 먹는 소리하고 자빠졌네.ㅋ
아니 뭘 어떻게 자위한건데? 샤워기로 어떻게 - dc App
걍 둬라
할수있는데 저렇게 대놓고 하고 안부끄러워한다는게 지능에 문제 있는거같음 - dc App
애 씻는데 문 벌컥 열고 들어간것도 문제고 그와중에 그런 부끄러운 꼴 들킨 애 입장이 난 더 걱정되는데; 초6이면 진작 야동보고 딸치고 다 할 나이인데 어느 포인트에서 심란해야 함?
초6이면 사춘기 시작할 나인데? 닌 딸안쳐뵴? ㅋㅋ 그게 당연한거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