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이 한참 어리다.
난 자덕후이고 한번 자전거 제대로 타러 나가면 100킬로는 기본.
국토종주 4번함. 정말 빡세게 달리면서울 부산까지 하루안에 갈수있음.
일본 국토종주 홋카이도~큐슈 2천몇킬로 1번 했고
호주 시드니 애들레이드 2천몇킬로. 시드니~브리즈번 1천킬로
뉴질랜드 오클랜드~크라이스트처치 약 800킬로
한국 직장생활 잠깐 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호주갔음.
전공 바꿔서 대학 졸업하고 취직해서 일하다가 코로나로 짤려서 영주권취득도 좃망하고 1년? 버티다가 귀국해서 외국계기업 재취업 해서 일하는중.
몇개월전 제주도에 자전거여행 갔었는데
거기 게하에서 여사친 만남.
집도 가까움. 서울. 지하철로 2정거장 거리.
처음 만나자마자 급 친해짐.
1주일에 2~3번은 만나는듯.
여사친은 얼굴은 ㅍㅅㅌㅊ 귀염귀염 여자여자함. 몸매 좋음. 좀 말랐는데 가슴이 c컵인듯.
성격도 사근사근하게 좋고 나름 대기업 다님.
여사친이 평소 술 잘안마시는 편인데 걔가 속상한 일이 있어서 같이 술마시고 싶다고 해서 같이 술마신적 있음.
술 좀 취하고 여사친이 덮쳐서 입술 뽀뽀 막 하다가 혀가 들어옴.
짹스 직전까지 갔는데 콘돔이 없어서 안함. 난 콘돔 없으면 절대로 짹스 안함.
호주에서 생긴 습관이라서.
성병 걸린 애들드 좀 있는 편이고
호주에선 임신공격 당하고 결혼하다가 이혼당하면 여자한테 계속 탈탈 털리거든.
일단 정부가 강제로 탈탈 털어서 여자한테 돈줌.
내가 여태 살면서 여자들한테 여러번 데인적도 있기도 하고.
근데 정말 결혼 생각했던 여자 한국에서 딱 1번 있었는데 각자 사정상 놓쳤고
그냥 임신, 결혼이란게 무서움.
암튼 걔는 짹스를 원하는 눈빛이었는데 애무로만 절정 보내주고 팔베개 해주고 같이잤다가 아침 먹이고 보냄.
그뒤 여사친이 엄청 적극적임.
만날때마다 입술뽀뽀함. 같이 걸을때 팔짱 끼려고 하고 뽀뽀해달라고 입술 내밀고 그러는데 마지못해 뽀뽀해줌.
이번주 금요일 술마시자는데 왠지 걔가 날 덮치려 하거나 고백할 각이 보이는데
나도 걔가 좋음. 엄청은 아니고. 호감정도?
근데 걔가 결혼을 바란다는 식으로 살짝 우회언급한 적이 있음.
근데 난 비혼주의자임.
결혼은 왠지 인생 전부를 거는 도박같고 뭔가 무섭고
연애할땐 좋은여자 같다가 결혼하면 여자가 존나 변해서 썅년이 될거 같고.
(계집들이 좀만 관계 깊어질라 그러면 기선제압 하려드는것도 좃같고, 유부남들이 뭔 시바 내무부장관?한테 돈뺏겼다 이ㅈㄹ 하는것도 정말 이해 안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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