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가 혼자 오해해서 급발진한적도
많지만 대부분 먼저 싸우자고 들지는 않아.
내가 마음에 안드는 사람이 있어도 그 사람이
나보고 직접 나쁜 말을 한게 아니면
나도 뭐라고 안해. 그리고 거기에서 딱 관심을
끊어버리지.
입 아프게 말하잖아 인스타, 유튜브,
인방 등등 니네 개인 sns 계정에다 악플다는
놈들 전부 내 아바타가 아냐
그래 니네 말대로 내가 남들 뭐하고 사는지에
관심이 많긴 해 인정할게
근데 그렇다고 해서 내가 알게 된
모든 사람한테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지 않아
대부분은 긍정적인 감정인 경우가 많아.
그러니 제발 모든 악플러들한테 내 이미지를 덧씌워
보지좀 말아줘라.
정작 나는 니들을 욕하던게 아니라 응원하고
있었을수도 있다고.
니들이 보기에 내가 미친놈 같다며 그걸 알면서
왜 자꾸 미친놈을 자극해
특히 방송한다는 사람들 어차피 나한테 직접 대응도
못할거면서 왜 처음에 말을 그렇게들 하냐
니들 말대로 내가 악플러가 맞고 나한테 잘못이
있는거라면 내가 니들 방송 들어왔을때 나한테
대놓고 말하라고 너 좆같고 니가 내 방송 들어오는거
불편하고 싫으니 나가달라고
니들도 지금 돌아가는 상황이 정상적이지 않다는걸
인지하고 니들 스스로도 당당하지 못하니까
내가 육성으로 욕 퍼부어도 아무런 대응도 못하고
속으로 꾹꾹 눌러 참으면서
겉으로는 아무렇지도 않은 척 방송 진행하는거 아냐
왜 화병 날 일을 스스로 자초해
그리고 솔직히 니들이 내가 니네 방송에 들어왔는지
어쨌는지 알고 있다는 이 상황 자체도 웃기다
원래는 니들은 내가 지구상에 존재하는지도
몰랐어야 하는거 아니냐?
해봐야 닉넴 정도는 알수도 있겠지 근데
나라는 사람이 언제 어디에서 뭘 하면서
접속했는지는 몰라야 하는거잖아
내 주변에 렌즈란 렌즈는 다 가려놨는데
니들이 내 얼굴을 볼수 있으면 그건
좀 이상한거잖아
못닌 모습 많이 보여서 내가 남들 눈에
고깝게 보이는건 이제 알겠어
그래도 나에 대한 험담은 제발 사석에서만
해줘라.
아님 내 실명 언급하고 시원하고 직설적이게
나한테 한마디 하던가
비겁하게 잔대가리 굴려서 돌려까기 신공
시전하고 있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