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해외여행도 가고 용돈도 주고 유학비랑 차 지원도 해주는데
나는 태어나서 용돈받은적도 없고 학비도 내가 충당해야했고 남들 부모돈으로 공부할 시간에 나는 알바로 시간을 소비해야 했음
그러면서 부모란 새끼는 적반하장으로 낳아줬고 먹여주고 재워주고 이지랄 하는데 내가 원해서 이세상에 나옴? 아니잔아
짐승도 자식에게 기본적으로 먹여주고 재워주고 하는데 그걸 자랑인것마냥 이야기 하는거 좀 병신같음
흙수저 부모인 주제에 왜 자식은 금수저자식을 원하는지 모르겠음.... 지원해주는건 좆도 없는데 지입으론 하버드대가 좆밥인줄앎
좆같은 흙수저인생 목에 칼들고 협박해도 부모 부양할 생각 1도없고 30살까지 살다가 그래도 인생 ㅈ같으면 가버리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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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글에 적은 비슷한 환경에서 자랐는데 니 생각에 ㅈㄴ 공감하면서도 뭔가 모순되는 말이지만 나보다 어린 나이에 자기 인생 포기하고 없는 형편에도 조건 없이 사랑 줬다는 그거 하나가 저주가 돼서 오히려 미안한 마음이 들음 적어도 엄마는 그랬는데 부모자식 관계를 주종관계로 아는 애비는 끝까지 용서가 안되더라 부모얼굴 안본지도 오래됐는데 부모가 무슨 성역도 아니고 부모 나름이지 않나 싶어서 그냥 ㅇㅇ 꼬였다기보단 그런취급 받으면 그런생각 하는게 당연한거 아닐까 싶네 - dc App
나랑 똑같네, 엄마는 미안하다고 말했는데 애비란 새끼는 끝까지 자존심 챙기고 미안하단말 들은적 없음 엄마피셜 애비가먼저 고백했다는데 아주씨발놈임.
걍 우리만 좆같은 애비 반면교사 삼아서 괜찮은 사람되려고 하면 되는거 아니겠노 좆같은 애비충이 오답을 제대로 보여줬는데 앞으로 꾸려갈 가정에서 애비 하는 반대로만 하면 자식한테 미움받을 일은 없을거니까 뭐.... 힘내자 서로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