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해외여행도 가고 용돈도 주고 유학비랑 차 지원도 해주는데


나는 태어나서 용돈받은적도 없고 학비도 내가 충당해야했고 남들 부모돈으로 공부할 시간에 나는 알바로 시간을 소비해야 했음


그러면서 부모란 새끼는 적반하장으로 낳아줬고 먹여주고 재워주고 이지랄 하는데 내가 원해서 이세상에 나옴? 아니잔아


짐승도 자식에게 기본적으로 먹여주고 재워주고 하는데 그걸 자랑인것마냥 이야기 하는거 좀 병신같음


흙수저 부모인 주제에 왜 자식은 금수저자식을 원하는지 모르겠음.... 지원해주는건 좆도 없는데 지입으론 하버드대가 좆밥인줄앎


좆같은 흙수저인생 목에 칼들고 협박해도 부모 부양할 생각 1도없고 30살까지 살다가 그래도 인생 ㅈ같으면 가버리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