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4년간 인생 암울기, 힉힉호무리 시절을 보내면서 놓친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만의 생각일지도 모르겠지만 모두 저에게 손을 내밀었는데 다 뿌리쳐버렸습니다.
나 자신이 부끄럽기 때문에 그랬었습니다.
근데 최근에 조금이나마 열심히 살아보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고 열심히 살다보니 놓쳤던 사람들에 대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락해도 될까 하는 마음이 들면서도 그 사람들에게 나는 이미 잊혀져버렸고 작은 존재도 안되는데, 다 씹고 잠수 탔던 내가 연락을 해도 되나? 쓸모없는 내가 끼어들어도 되나? 라는 생각이 자꾸듭니다.
사실 답은 정해져있는데 너무 어렵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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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달라지면 되죠 달라진모습을 보여주시면 다들 힘들어서 그랬구나 이해할거예요 무엇이든 시도를해야지 성공을하던 실패를하던 알수있어요 문자로 안부 물어보세요 그동안 잘지냈니 나는 이랬어 그리고 솔직한 마음속이야기도 해주시고요 내 자신이 부끄러워 너희들에게 다가갈수없었다 염치없이 연락해서 미안하다 요즘 너희 생각 난다 이렇게..? 한번 - dc App
문자보내보세요 뭐라도해봐야죠! 꼭해내실거예요 - dc App
만약안된다해도 실망하시지마시고 세상엔 많은인연이있으니 그중에 좋은사람들 만나실거예요 - dc App
머릿속에 전하고 싶은 말들이 떠다니는데 눈 감고 한번 질러봐야겠네요. 힘이 되는 말 너무 감사합니다! - dc App
도움되셨다니 너무기뻐요!! 답변김사해요ㅠㅠ 꼭 성공하실거예요 !!응원할께요 - dc App
ㅇㅇ님은 글은 보니까 뭐라고 위로를 해줘야 할지 마음이 답답하네요 ㅇㅇ님은 그분한테 문자라도 보내시는게 어떠신지요 왜 용기를 내어 보세요
연락 되면 인연 이어가면 되고 안되면 그땐 뭐 어쩔수 없져 인연이 아니었다 하고 생각 해야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