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나는일이 있으면 소리치고 물건던지고 머리가 뜨거워지고 몸에 열이 엄청나게 날 정도로 화를 냅니다
고함을 엄청나게 치고요...
다혈질이 저처럼 심하신분들중에 고치신분 계신가요
매번 참자 참자 하면서도 욱하거나 화나는일이 있으면 터집니다.
화가나는일이 있으면 소리치고 물건던지고 머리가 뜨거워지고 몸에 열이 엄청나게 날 정도로 화를 냅니다
고함을 엄청나게 치고요...
다혈질이 저처럼 심하신분들중에 고치신분 계신가요
매번 참자 참자 하면서도 욱하거나 화나는일이 있으면 터집니다.
제가 님이랑 비슷했어요. 화가 나면, 물건 집어던지고, 소리지르고, 폭언, 욕설을 했어요. 제가 주먹에 흉터가 많은데 맨손으로 유리를 깬 적도 있고, 벽, 벽돌 눈에 보이는 건 죄다 주먹질 하던 시절도 있어요. 사람도 많이 때렸었고....그냥 개 미친새끼였죠. 어느 순간되니 주위에 사람이 안 남더라고요. 제가 하는 행동이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저를 싫어하게 만든다고 생각이 들 때 그걸 멈췄어요. 물론 표정관리 안되는건 어쩔 수 없는데....지금은 성인이라 이제 화내기도 귀찮아지고, 그냥 화날 상황 인간관계 자체를 만들지 않아요. 학생이시라면 저처럼 아예 피해버리는게 힘들 수도 있어요. 그러나, 좀만 버티시고 성인이 되시거나 성인이시라면 아예 피하는 것을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