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는지도 모르겠고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음
시간은 계속 흘러가고 나는 뒤처지고있는데
이 나이에 뭘 해야한다고 정해놓은 한국사회에서 도태되는 기분이다
하고싶은게 뭔지도 모르겠고 그냥 힘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