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는지도 모르겠고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음 시간은 계속 흘러가고 나는 뒤처지고있는데 이 나이에 뭘 해야한다고 정해놓은 한국사회에서 도태되는 기분이다 하고싶은게 뭔지도 모르겠고 그냥 힘이 없네
길을 잃었을 때 첫 번째 꿈을 생각해 보세요.
나랑 똑같네 걍 대학졸업하고 다들 자기 짝 만나서 열심히 사는데 나는 직무관련 자격증 딴다고 나름 공부도 열심히하고 시험도 존나보러다녔는데 9개월간 하나도 취득 못하고 의지잃고 백수짓하는중임. 진지하게 인서울 대학은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