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취준생입니다
엄마가 명예퇴직을 하고나서 매일 멍때리고 우울증걸린거 같아요

저한텐 몰래 숨기는거 같은데 전 모르는척 하고있어요..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매일 아빠가 엄마데리구 바람쐬러가거나 그러십니다

누나가 결혼하여 나갔는데 누나한테 엄마아빠한테 티내지말고 몰래 말은 해야되는게 맞는걸까요?

괜히 걱정만 더 생기는게 아닌가해서 누나한테 엄마의 상태를 사실대로 말해야될지 고민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