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제목처럼 내가 그런거같음..ㅋㅋㅋ

학창시절 존나 철없을 때 일진애한테 들은 얘기가

처음 너 봤을때 학교먹을줄 알았는데 지금보면 그냥 병신이라고..

진짜 그런건가 어디든 초반에가면 여자든 남자든

과할정도로 친절하게 대해주거나 따로 연락이 온다던가

나랑 친밀하게 지낼려고 하더라고? 나도 좋아서

친밀하게 몇마디도하도 놀고하다보면

찐따인걸 느낀건가 어느샌가 반응이 좀 싸늘해져있음..ㅋㅋ

일단 나도 나를 잘알아

성격은 개찐따에 뭐든 자신도없고 재미없고 여자한테 말도 못걸고 그럼

대신에 옷, 신발덕후라 어느정도 잘입는다 소리도 듣고 그러걸랑

살면서 연애도 4번정도 해봤는데 오래는 못가고..

제일 오래간게 6개월정도??

이래보면 면상은 하타취는 아닌거같다 상타취는 절때 아니고

아무튼 이제 50일된 직장이 있는데

초반에만 나한테 반응이 좋았다가 요새 슬슬 무시당한다..

그래서 처음에 찐따한테 관심주니 신나서 열심히했는데

슬슬 무시당하는게 느껴지면서 열의는 떨어져가고..

친구도없고 가족이랑은 연끊은 상태고

툭까놓고 고민말할사람 한명도 없어서 고민

요새 다시 ㅈㅅ 생각들어서

쉬는날 정신병원가서 상담받고 약탈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냐?

그리고 내 글 공감되냐? ㅋㅋㅋㅋ

뭔 개소린가 할거같은데 한번 생각 좀 해주셈..

그래도 공감안되면 어쩔수없는거고

혼자 끙끙앓다가 여기라도 글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