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남사친한테 폰 맡겼는데 걔가 인터넷 검색기록을 봤나봐 3년전이긴한데 내가 야한거 엄청 봤었거든 그거 봤나봐 이해한다는데 난 계속 모르겠다는 식으로 말하고 있거든 18 나 이제 걔 얼굴 못 보겠음... 너무 쪽팔려 내가 꽤 괜찮게 생각하고 좋아?까지는 아니고 호감정도는 있었는데 얼굴을 못 볼거같다... 이거 어쩌냐... - dc official App
이제 소문나서 걔친구들 볼때마다 좀 그럴걸
그런적없고 남동생이 한거라니 친구가 한거라니 자기암시 선의거짓말 세뇌 ㄱ
오히려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할수도? 서로 호감가는 사이면 그냥 귀엽게볼듯
진짜? 내가 안 했다고 막 그러는게 더 이상하려나 그냥 조용히 있을까? - dc App
엉 나라면 그려려니 넘어갔을거같은데? 아무렇지도 않듯이 넘기셈ㅋㅋ 나중에 잘되면 농담처럼 얘기해보든가
고마워ㅠ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 많이 했는데 덕분에 마음이 편해졌어 - dc App
여자도 야동 보는구나 정도로 생각하지. 과대망상 하지 말어~
내가 숨겼으면 하는 걸. 내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하필 들키면 부끄럽고 창피하긴 하겠다. 그건 그거고 뭐 일상에 지장될 만한 건 전혀 없어 당당해라~
솔직히 별 신경 안쓸듯.. 너가 쪽팔리는걸 더 걱정하겠지.
근데 이해한다는건 좀 ㅋ악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