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에 아파서 병원에 잠시 왔다갔다할 일이 있어서

 

원무과에 갔고

 

 

 

병원 원무과 간호사가 나에게 여러 가지를 물었는데

 

나는 36세 9급 공무원이며

 

모솔이며 차 없고 면허 없고 집은 평범하다고 했더니

 

그 간호사가 실망한 표정으로 외면하고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