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이 너무 쓰레기갘습니다. 여러번 지적받고 바뀌려해봐도 이 쓰레기같은놈은 도저히 바뀌질 않습니다. 쓴소리를 들어도, 그저 그때만 죄책감을 느끼고 곧바로 잊으버리는 쓰레기입니다. 자기가 더 좋는 인생을 원해 놓곤, 노력하고, 고생하길 싫어합니다. 나같은 놈이 살아도 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