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애비는 알콜중독 가정폭력자로 경찰서 오고 가다가 결국 이혼하고

애미는 말을 몇번씩이나 쳐해도 알아먹지도 않고 존중 배려 팔아먹었는지 화내보고 진지하게 이야기해봐도 싫다는짓 ㅈㄴ하고

누나년은 그걸 또 잘못된걸 알면서도 무지성 애미편 들어먹고 ㅅㅂ 엄마 말해도 안고치니까 니가 이해해라 ㅇㅈㄹ

잘못된건 확실히 말하고 고치게 하는게 맞는데 편 쳐들면서 내탓몰이 하는거 개악질이고

여동생년은 ㅅㅂ 프레임 ㅈㄴ씌우네 다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생각해보니까 애비가 가족들 ㅈㄴ 팻는데 그게 정답이었던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