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모르겠다 너무 답답해서. 미래에 대한 답답함. 내 좁고 작은 방이 너무 답답하다. 흙수저 집안에서 태어난것에 대한 울분. 내가 adhd라는 것에 대한 울분이 합쳐진듯하다

흙수저 부모 특징 돼지같이 쓰레기같은거만 처먹고 고도비만임 집에서 밥처먹고 누워있음 애미는 지가 좆도 능력없는 탓 안하고 나 키우느라 세월이 갔다고 한탄. 그리고 나한테 돈달라고 한다

그렇다고 애를 사랑으로 키운것도 아님. 어릴때부터 감정적인 교류가 된적이 없음 방치당했음. 노후대비 1도 안되어있음. 버러지 돼지같아서 혐오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