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서울에서 태어남..그러다보니..삶이 자립적인게 한개도없음..


다 부모님이 해주고 나혼자서 하는게 없음..


그리고 컴퓨터나 티비나 이런세계에서만 살고..


마치 온실안에 있는 꽃처럼 살다보니...걍 방치된건지.


그래서 34살인데 이제라도 좀 자립적으로 살아볼라고 하는데 절대안됨...


취직을 한다고해도 이틀 일하다가 관두고 나옴..


그럼 돈이 없는데 어떻게 사냐..


34살인데 부모님이 아직도 줌...


그리고 아버지는 초등학교도 안나와서 말도 안통함..


가정환경도 최악이고...거기가 온실안 꽃처럼 살아서 자립정신이 1도없고..


걍 모든게 다 최악임..진짜 1분1초가 고통임...


이세상에 태어난 이유가..노예로 살도록 태어난건가..


아무리 노력해도..벗어날수가없네..


걍 정해진운명인가..


이세상은 아무리노력해도 안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