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성인이 된 사람인데 어릴땐 안그랬는데 내가 나이먹으면서 느끼는 감정이랑 생각이 뭔가 좀 삐뚤게 바라보는거 같음
다른사람들이 뭔가 말실수를 하면 그게 아니지 샛끼야 하면서 욕부터 나가고 뭘 잘못했는지 구구절절 따지는거같음
사람이 뭐 말실수도 할 수있는거지만 그걸 처음에 이해 못하고 다른사람들한태 욕부터 박음 특히 내가 종교 안믿는 편인데 친구가 종교얘기 꺼내면 왜 그딴걸 믿냐며 욕부터하는거같음
나이먹으면서 뭔가 사나워짐 근데 또 내가 욕먹으면 그건 싫은지 나처럼 행동하는 사람이 나한태 욕하면 난 삐지는거같음 내로남불도 아니고 왜그러는지 나도 모르겠음
뭔가 다른사람들도 그런거같이 느껴짐 옛날엔 안그랬던거같은데 특히 여기 사이트 특성도 그렇지만 뭔가 사람들이 다 가시처럼 뾰족한거 같음 젠더나 세대갈등도 그렇고
근데 이고민이 절제는 되서 그렇게까진 큰고민은 아님
글을 쓴 이유가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함 나처럼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이 있는지 아니면 그냥 착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지 궁금함
구박받고 살아서 그래 여유있는사람들은 안그럼
원인이 뭔지 니 안을 잘 들여다봐봐. 스트레스 때문일 수도 있고, 열등감 때문일 수도 있고,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