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7년 째고 아들 1명있습니다.

처는 결혼초부터 어머니와 문제가 많았습니다. 

때문에 전세집부터 시작해서 분가해서 지금은 아파트자가 마련해서 살고있습니다.

처는 성격이 독단적이고, 본인 뜻에 안맞으면 화를 내는 성격입니다.

맞벌이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해 그러려니 하고 맞춰주려 애씁니다.

아이 육아도 전적으로 처가 도움으로 하고있습니다. 전남 광주에서 장모님 매주 주중에 애봐주십니다.

죄송한 마음에 돈드리고 있지만, 많이 부족하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처의 태도입니다. 편모이시고 어머니 70세 넘으셔서 돌봐드려야 할때 되었는데

설날, 추석 어머니 생신 모든 가족행사 참석 안한다 합니다. 안한지 2년 쯤 된것 같습니다.

설득도 해보지만, 완강하게 거부합니다. 이런 문제 생기면 이혼하고 싶은 생각 듭니다.

젼혀 행복하지 않고, 괴롭습니다. 결혼의 의미 잘 모르겠고, 그렇습니다.

중간에서 괴로운 심정 1도 생각안하는 처의 독단적인 사고 방식이 이해 안되고, 이런 사람과 살아야 하나 생각듭니다.

조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