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뭐 내가 니들 sns에 방문하면
자동으로 알림이라도 오냐?
보기 싫어도 어쩔수 없이 보게 되는
뭐 그런 상황인거냐?
어쨌든 넌 그 정도의 힘과 지위를 가지고서도
아무런 대처도 못하고 "이 또한 지나가리라..."
이러고 견딜수밖에 없네?
대체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길래?
아니다 이젠 내 스스로 정확히 알아낼수
없는 일에 대해서 깊이 고민 안하련다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