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인생 흙수저에다가 진짜 아무잘못도없는데 누명도 잘쓰고 인생 개같이 못살았음..


걍 노예였지...


그런데 너무 시발 억울한거야..한번사는인생 왜 남들 노예로만 살아야하지..


그래서 진짜 죽을각오로 이운명을 벗어날려고 시도를 해봤다...


괜찮은 회사 취업도 되고..이제 좀..사람답게 살려고하는순간...


실패...


회사취업된지 이틀일하고 걍 뛰쳐나옴..


드디어 노예탈출되고 이제 좀 사람으로 사나 싶었는데..


그..순간을 못넘기고 실패해버림..


그 1초만 생각만 바꿨어도 회사도 취업도 됐고..집도 있었고 잘되는거였는데..


그리고..또 문제는 집에서 하는 사업이 있음..


겁나 안좋은 사업이고...3대가 망하는 사업임


그런데도 아버지는 초등학교도 안나오고 배운것도없으니 그거라도 하는건데..


내가 열심히 취업을 한다고해도 아버지 사업하는게 계속 걸림돌이 됨.


왜냐면 취업을 하는 목적이 돈벌려고하는건데...아버지가 돈을 줌...일안해도 주고 계속 줌..


그러니 취업을 열심히 했다고해도..목적이 없지..돈벌려고 하는것도아니고..


아무튼 뭐..아버지도 자식이 어떻게되든말든 자기만 살면되니까 그런 안좋은일도 계속하는거고..


진짜 난 재수가없어도 보통 재수없는 집안에서 태어난게아님..


그리고 진짜 드디어 내인생 성공할려는 그 99.999퍼센트까지 갔는데..드디어 사람답게 사는구나..


그런데 0.0000001퍼센트 실패로 끝남..


이원인은 아버지하는사업에 있음..시발..이게 있으니까..취업도 불가능함..


그렇다고 아버지가 하는 사업을 나한테 시키는것도아님..참개같이 중간에 꼬여서 이러지도 저리지도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