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좀 심하게 팔랑귀인데...


내 주관이 없어..


걍 남한테 무한대로 끌려다님..


내가 중심을 잡고 내생각대로 살아야되는데..


남이 이거하라면 이거하고 저거하라면 저거하고...


내 목소리를 안냄..


마치..무슨 AI 로봇도 아니고 사람이 기계화가 됐지..


그런데 문제는 이게 친구나 사람들하고 있으면..내 약점을 알고 이걸 이용하는사람들이 있다는거야..


그래서 걍 무한대로 남한테 이용당하고...그러다가 걍 버려지거나 추방되버림...


누구한테는 정말 쉬운거일수도있어...걍 내 목소리를 내면됨..


내 생각을 말하고 내 주장을 말하면 되는건데


말 할라고하면 갑자기 AI로봇이 되버림..그러고 걍 남 말만 듣고 있음..


하...그래서 진짜 좋은기회들..내가 잘살수있는 기회들도 전부 다 놓쳐버림...


피눈물나지...그런데 말을 할수가 없음..몸이 기계처럼 말을 안들음..


이렇게 된 계기는 중학교때 남에말을 안들은적있는데. 그것때문에 좀..고생좀 했어..


그때이후로 무조건 남에말을 잘들어야 된다는게 생각이 박혔지


그래서 진짜..누가보면 이게 사람인가 싶은정도로 걍 남 말만듣고 살고있음..


진짜 로봇임...


그래서 대책으로 사람을 안만나고 살려고 하는데..


이것도 어렵지...멀하든 사람을 만나야되잖아..


그래도 이방법밖에없는것 같은데


아니면 진짜 큰맘먹고 남에말을 안들어버리던지..


그런데 방금전에도 남말에 끌려다녀버림..그러고 일은 망함


병원도 다녀보고 별짓다해봤는데도 안고쳐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