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고2임
도곡동 거주중이고 아빠명의 부동산 내가 아는것만 8채 있음(강남2개)
항상 부모님이 공부로 잔소리하면 나중에 재산 물려받으면된다고 일부로 받아치는데 그럴때마다 우리 잘사는거 아니다,다 빚내서 산거다
이러면서 약간 경각심(?) 이런거 심어줌
그리고 내가 공부를 못하는편인데 아빠가 인서울 4년제 가면 e클,5시리즈 정도되는 자동차 사준다고 조건을 걸었거든? 그래서 내가 돈없는데 그건 어떡게 사줄거냐거하면 있는차 다 팔아서 그거 하나 사줄거다 이러는데 진짜 뭐가 맞는지 모르겠음 말투나 표정이나 장난기는 절대없음
외관상으로 부족함느껴본적 없고 재난지원금도 안받는데 항상 돈없고,다 빚으로 꾸역꾸역 사는 거라함..
그냥 나 그런생각하지말고 나태해지지말라고 그런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