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성향은 최대한 화안내고 참고 마감기한임박해도 기대리고 최후의최후의 순간에 이야기하는데, 10명넘는 사람들과 대부분 트러블없이 잘지내오고 있지만 그 중 한명이 저의 방식과 맞지않는것같다며(자기라면 주변사람들에게 재촉이나 잘못된거라고 이야기를 안했을거라네요) 일년넘게 붙어다니다가 지금 어색한사이가됐어요 저는그친구에게 굉장히 실망한상태지만 겹지인도많고 계속 보게되는 사이라 최대한 좋게넘어가려고 사과도제가먼저 몇번이나했는데 정떨어지는말을 들어서 아무리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해도 그러기가 쉽지않네요 ㅎ... 이것때문에 자존감도 떨어지고 지금 너무너무바쁜데 감정적으로 너무 지쳐서 어째야할지 모르겠어요. 심지어 관계회복을위해 선물도사놨는데(이런것에 신경쓰는 제자신을위해서요ㅠ) 자꾸 울컥 치밀어올라서 줄지말지 고민중이에요 이럴때는 어떻게하면좋을까요?..... 신경정말 안쓰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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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맞으면 갈라서야지 왜 붙잡으려고 해. 심지어 문제 있는 쪽은 상대방인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