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팀에 총 6명의 팀원이 있고 그 중 친하게 낸 사람에 대한 이야기야 근무도 가장 오래 같이했고 친하게 지냈지만 이해하기 힘든 것들이 너무 쌓여서 이젠 인내심의 한계가 오는거 같아
또 내가 너무 예민한 성격인가 생각도 해봤지만그것때문만은 아닌거 같아서..
손절을 고민하게 된 이유를 쭉 나열해볼게1. 자신이 곤란하고 필요할때만 나를 찾는 것이 느껴짐
2. 내가 그 사람과 사이 안좋은 다른 동료와 이야기하는 것을 보거나 엿듣고 자신의 욕을 한게 아닌가 생각함(타인에 대한 불신)
3. 내가 승진했을때 그 사람이 팀비를 관리하고 있는데 보통 5~6만원 이상 꽃이 대다수이고 다른 팀원들은 그정도 상당의 꽃을 선물했는데 나와 친하다는 그 사람은 그 중 가장 저렴한 꽃 구입(3~4만원 상당)○ 참고로 꽃가격은 타 직원이 꽃을 수령하면서 나에게 알려줘서 알게 되었고 그 분에게 농담으로 너무한거 아니냐 말했더니 그 꽃이 가장 예뻐서 사줬다고 하나 꽃이 빈약했던게 사실이었음
4. 본인이 얘기할때는 내가 다 들어주는 편이지만 막상 내가 이야기할때 다른 생각하고 있는게 보이며 자기할말만 생각하고 있다는게 느껴짐 심지어 얘기할때 눈동자가 다른곳을 향하고 있음
5. 내가 본인과 사이가 좋지 않은 다른 동료와 얘기하고 있으면 카톡으로 눈치를 줌 ex>아까 걔랑 재밌게 얘기하더라?
6. 나는 오지랖이 있는 편이라 내 담당 업무도 전혀 아닌 그 사람 업무를 도와주는 경우가 많은데도 불구하고'좋은 교우관계를 이용해서 본인을 가스라이팅한다'는 말도 들은바 있음
7. 어떤 일로 내가 진지하게 화를 내며 섭섭하다고 하면 진지하게 응대하거나 진솔한 사과를 하는게 아니라 약간 장난식으로 넘어가려고 함 나는 정말 진지하다고 하여도 태도가 비슷함(특정 상황에 대한 변명 거짓말 하는 게 느껴짐)
8. 1번의 연장선상이긴 한데 내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난 일을 빼는 성격도 아니고 틈나는 시간에 다른 사람 일까지 돕는 성격이라 팀장님 포함 모든 팀원들과 사이가 좋은상황이고 이 분은 여러가지 이유로 적도 많고 대다수의 직원들과 사이가 안좋은 상황...심지어 그걸 본인도 느끼고 있고.. 나와의 친분을 이용해서 인간관계의 돌파구를 마련하려는게 느껴질때가 많음 '아 이 사람은 이런 걸로도 나를 이용하는구나' 생각이 듦내 생각엔 사람들과 잘지내는 방법은 간단한데..남이 싫어할 행동을 하지 않는것
9. 난 내 마음속에 좀 더 친하다고 생각하는사람을 더 챙겨주려는 경향이 있어 근데 이 분은 오히려 안친한 사람을 내편으로 만드려고 하는 성향이 있는건지 나보다도 그 사람들을 더 챙기더라 내가 너무 유치한가 생각해봐도 사실이야
여기까지가 내가 이사람과 손절을 하려고 한 이유야
내가 드는 의문은내가 잘하는 만큼 상대방도 나한테 잘했으면 하는게너무 어린애 같은 마음인건가??난 친한 사람에겐 마음을 다해서 잘하려고 하는 성격인데 빈깡통만 돌아오는거 같아서 씁쓸하네
또 내가 너무 예민한 성격인가 생각도 해봤지만그것때문만은 아닌거 같아서..
손절을 고민하게 된 이유를 쭉 나열해볼게1. 자신이 곤란하고 필요할때만 나를 찾는 것이 느껴짐
2. 내가 그 사람과 사이 안좋은 다른 동료와 이야기하는 것을 보거나 엿듣고 자신의 욕을 한게 아닌가 생각함(타인에 대한 불신)
3. 내가 승진했을때 그 사람이 팀비를 관리하고 있는데 보통 5~6만원 이상 꽃이 대다수이고 다른 팀원들은 그정도 상당의 꽃을 선물했는데 나와 친하다는 그 사람은 그 중 가장 저렴한 꽃 구입(3~4만원 상당)○ 참고로 꽃가격은 타 직원이 꽃을 수령하면서 나에게 알려줘서 알게 되었고 그 분에게 농담으로 너무한거 아니냐 말했더니 그 꽃이 가장 예뻐서 사줬다고 하나 꽃이 빈약했던게 사실이었음
4. 본인이 얘기할때는 내가 다 들어주는 편이지만 막상 내가 이야기할때 다른 생각하고 있는게 보이며 자기할말만 생각하고 있다는게 느껴짐 심지어 얘기할때 눈동자가 다른곳을 향하고 있음
5. 내가 본인과 사이가 좋지 않은 다른 동료와 얘기하고 있으면 카톡으로 눈치를 줌 ex>아까 걔랑 재밌게 얘기하더라?
6. 나는 오지랖이 있는 편이라 내 담당 업무도 전혀 아닌 그 사람 업무를 도와주는 경우가 많은데도 불구하고'좋은 교우관계를 이용해서 본인을 가스라이팅한다'는 말도 들은바 있음
7. 어떤 일로 내가 진지하게 화를 내며 섭섭하다고 하면 진지하게 응대하거나 진솔한 사과를 하는게 아니라 약간 장난식으로 넘어가려고 함 나는 정말 진지하다고 하여도 태도가 비슷함(특정 상황에 대한 변명 거짓말 하는 게 느껴짐)
8. 1번의 연장선상이긴 한데 내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난 일을 빼는 성격도 아니고 틈나는 시간에 다른 사람 일까지 돕는 성격이라 팀장님 포함 모든 팀원들과 사이가 좋은상황이고 이 분은 여러가지 이유로 적도 많고 대다수의 직원들과 사이가 안좋은 상황...심지어 그걸 본인도 느끼고 있고.. 나와의 친분을 이용해서 인간관계의 돌파구를 마련하려는게 느껴질때가 많음 '아 이 사람은 이런 걸로도 나를 이용하는구나' 생각이 듦내 생각엔 사람들과 잘지내는 방법은 간단한데..남이 싫어할 행동을 하지 않는것
9. 난 내 마음속에 좀 더 친하다고 생각하는사람을 더 챙겨주려는 경향이 있어 근데 이 분은 오히려 안친한 사람을 내편으로 만드려고 하는 성향이 있는건지 나보다도 그 사람들을 더 챙기더라 내가 너무 유치한가 생각해봐도 사실이야
여기까지가 내가 이사람과 손절을 하려고 한 이유야
내가 드는 의문은내가 잘하는 만큼 상대방도 나한테 잘했으면 하는게너무 어린애 같은 마음인건가??난 친한 사람에겐 마음을 다해서 잘하려고 하는 성격인데 빈깡통만 돌아오는거 같아서 씁쓸하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