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다는게 정말 끝도 없이 외로워서

인간관계에 항상 중간이 없음
엄청엄청 깊이 믿고 그만큼 집착하게되는 친한 혹은 사랑하는 사람이거나 아무래도 좋을 관계들...

혼자서는 도무지 못 살겟고 24시간 누군가랑 이어져있고싶은 느낌 누구한테 의존해야할것같이 막연히 외롭고 불안하고 누구한테 필요로되고싶고 날 계속 찾아줬으면 좋겠고

근데 그건 나만 좋고 누굴 만나도 이러는 나를 보면 걸리는 시간차이지 결국엔 다 싫어하기에

결국 이래선 안되는거고 혼자서 사는거에 익숙해져야한다는데
3년?째 거의 불가능한 상태..
아무리 혼자가 되어봐도 그렇게 생각하려고 노력해봐도 정신상태만 더 피폐해지고 그동안 받은 스트레스로 집착의 정도만 심해지고 데체 어떡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