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자입니다.

이건 진짜 옛날부터 고민이었네요..

병원도가보고 했는데...


20대 중반엔 첫 관계후부터 시작된거같아요

어려서부터 살이쪘던지라...소중이크기는 작았었는데

20대중반에 첫 여자친구를 사귀고 자취할때라 매일 관계를 했네요..

이게 왜 고민이냐..

첫 관계후 여자친구도 저도 처음이었기에 삽입하고 흔들어재끼는데만 1시간을 했어요

둘다 허벅지는 쓸리고 소중이 뿌리부분도 불었고

둘다 다음날 지장이생길정도로 온몸에 알베기고 여자친구는 연차까지 썼어요


그렇게 일주일동안하고나니까 둘다 지쳐서 격일간격으로 하자 이렇게 정했네요


그렇게 한달쯤 지났을때부터 관계 시간이 점점 늘더니 2시간을 하게 됐네요...

저는 사정을 하고싶은데 나오지도않고...문제가있는것같아서 병원을 찾았는데


발기상태로 2시간을 있는 것도 신기하고 피스톤운동을 2시간을 하는것도 신기하다고 하시더라구요

둔해서 그런것 같다고 축복이라며 의사선생님은 매우 들떠계셨었네요...

민감해지는 약도있다고 주셨는데 1회성인지 차도가 없더라구요..

그나마 약을 먹어서 1시간 반? 정도로 준것같은 느낌이더라구요


여자친구는 손으로도 해주고 입으로도해주고 맨날 볼이랑 턱이 아프다고 하고..

1년만에 헤어졌어요


그후론 2번 더 사귀어보고 같은이유로 차이고...

30대들어선 여자친구도 못만들고

2~3주마다 일쉬는 날에 ㅇㄴㅎ을 흔들며 보내는데..

2시간 정도 하는것같아요

팔도아프고

자극을 주면 좋다고하기에 자극이있는 ㅇㄴㅎ도 샀는데 소중이가 쓸려서 아프다라구요..


소중이도 근육인지라...

점점 커지네요...이젠 소변말고 쓸곳도 없는데...


한번 하면 2시간을 넘기에 그렇다고 안하자니

몽정이 세상 싫네요...


빨리 사정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