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rnard Herrmann- Twisted Nerve주황불에 사람 치어죽인 어떤 김여사구치소 캠핑 갔다오고 나대는데 어떻게 할까나?내가 어머니 같은 분들 담배 피는 것 이해하는데또 나와서 설치는데 어떡하냐?조심하세요.
물론 할머님 같은 분도 이해하는데 뭐? 민트를 펴? 근데 그만 나대지? 나대다가 길에서 뭐 주울 양반도 아닌 것 같은데? 자꾸 심상에 등장해? 개고기는 불에 구워야 당연하다 그 비슷한 경우 당해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