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랑 친한 친구 몇명 빼고 사람들이랑 있으면 긴장해서 말이 잘 안 나오고 몸이 경직돼 

내가 긴장해서 뚝딱거리니까 상대방도 불편해하는 거 같음

분명 학교 가기 전까지는 오늘은 말 많이 해야지 먼저 말 걸고 해야지 생각하고 가는데 막상 학교가서 사람들 만나면 긴장해서 머리가 잘 안돌아가고 시선을 어디 둬야될지 모르겠고 말이 없어짐 맨날 집 와서 후회하고ㅅㅂ..

새로운 사람만나고 사람들과 같이 노는 건 좋은데 너무 긴장함.. 술을 마셔야지 긴장이 좀 풀리는데 그렇다고 자주 마실 수는 없고... 답답하고 불편함

나 같은 사람 있음?? 원래 다 이럼?? 어케 고쳐야되노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