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큰 시련을 겪은 사람들은 대체 어떻게 버틴걸까 

그원동력은 무엇일까

무엇이 그들을 버티고 이기게 한걸까 


한마디와 한줄로 가볍게 내뱉고 쓰여지는 그 역경과 시련을 가늠할수가 없다

결코 가볍지않은 그 무게를 어떻게 이기고 

홀가분하게 이야기 할수있는 지금까지 온건지.. 


나는 큰시련도 없구 큰일도 아직없지만 

자꾸 미래가 잘 안보인다(?) 그래서 지금 나름 큰고민이고 

심각한데 

여기에 뭔일까지 덮친다 치면 ..

대체 나는 어떻게 해야하나.. 내심정으로는 도저히 상상이 안되서 끄적여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