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건 아니라 성형까진 하고싶지도 않은데
삭발을 하면 키175라 남자처럼은 보이는데
머리 좀만 기르면 숏컷한 여자처럼 보이고
코로나로 일 짤리고 1년 넘게 장발한적 있었는데
남자로 전혀 안보이더라
내일 예비군 가야돼서 좀 짧게 치고 앞머리만 좀 길게 잘랐는데
미용실 아줌마가 걍 숏컷 페미여전사 헤어로 만들어놨음
근데 이게 어울려서 존나 기집애같노
어렸을땐 걍 이쁘장하게 생겼단 소리 들으면
동안이라 뭐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는데
나보다 대여섯살 어린 동생들보다 어려보이고
뭔가 존나 좆밥같아보여서 고민임..
몸집좀 키우면 괜찮을까 해서 전역하고 헬스 하면서 mma 1년반 다니다가
거기 같이 운동하던 형이 게이새끼라 그만둠
오히려 근육 붙고 이러면 똥게이들 존나 꼬여서
진짜 성형 말곤 답 안나오는 것 같은데
무섭기도하고 굳이 못생긴외모 아닌데 성형을 하자니 아깝기도하고
혼자 지내면서 거울 보거나할때 스트레스를 받는 건 아닌데
밖에 나가서 사내새끼들끼리 놀거나 일할때 개좆밥으로 보여서 스트레스받음
뭐 좋은 방법 없을까
허허 장점을 살려서 여장 유튜버나 방송해봨ㅋㅋ 니가 여장하고 노출사진직어서 팔거나 ㅎㅎ
성격은 개씹상남자라 그딴거 못함;;
와꾸 좀 보자 - dc App
어지간히 멸치 아니면 여자로 보이진 않을텐데 몸도 여자 같은 게 문제인 거 같다
즐기는거같은데
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