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밑에요약있음
남동생하나가있음 지금은백수가아님
본인은 가업 물려받고 동생은 워딩 그대로 전하면 더러워서 이런일 못하겠다하고 밖에서 일함
가업이 항상잘된것도 아니고 코로나터지고 여기까지 4년간 거의 노동비 없이해가면서
살아가고있음.
동생은 코로나터지고 약간 힘든상황에서 우선 사고쳐서 5천정도 해먹음
현재 돈관리는 내가하고있는데 사실 네식구 보험비 카드값하면(작년부터 카드값에서 동생이 지가 낸다고 나옴 내주고싶지않았는데 부모님이 내달라고하더라)
한 3년간은 그냥 또이또이하면서 살거같음
여기서문제 동생이사고쳐서 차가없는상황
원래 집에 동생뺴고 차가 5대가있었지만 일이 잘안풀려서 3대를팔고 2대로 운용중임
외제차 한대 그냥일반차한대
근데 자꾸 내차를 부모님허락맡고 가져가는거임.
빌려준다 ㅇㅋ 근데 차가 2대있는데 굳이 왜 외제차를 쳐타고다니냐 하니 지도타고싶다함
그럼 기름이라도 쳐 넣던가 기름쳐넣으라고 5번을말해도 한번을 안쳐넣음
두번째 문제 부모님이 동생신용이안좋아서 카드를 그냥 동생카드를써서 신용회복할라하는데 자꾸 카드값에서 매달 20만원씩 삥땅침
이번에 발견함
이러한문제들이 쌓이다가 부모님한테 아니 이건 아니지않냐 하니까 넌 왜 동생을 그렇게미워하냐라는식으로가버림
???
아니 양심터진행동을해서 내가안된다해도 왜자꾸 해주냐라고하는게 어떻게 미워해서그렇다는식으로가는지
도저히 이해가안되네...
그래서 항상하는말이 그래도 너가 대부분 다 물려받았잖아라고하는데 애초에 가업물려받을때 이렇게힘든건지알고 더럽다고 빤스런했는데
그렇게 잘된것도아니고 쌔빠지게 일하고있고 동생 재산은 딱 그래도 몇억 남겨놓으셨더라고 그거면된거지 뭘 자꾸 내가 받은게많다하는지
이해가안되는상황이네.. 몇년 지금 -로 지금 토악질나오는구만 일도 다 손놓으시고 욜로즐기셔서 피눈물흘리는건 난데..
요약
1. 동생이 행동이 존나맘에안드는데 사고도치고 기타 등등
2. 자꾸 형이니까 맘을 더 넓게가지라함
3. 이거 님들이라면참아짐?
4. 쓴소리까지는 내가 일도바빠죽겠는데 스트레스받을거같고싸우기싫어서안했지만 그런식으로하지말라고 직접적으로 몇번 말했는데도 안지켜짐 ㅅㅂ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