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중딩이고 오늘 2시쯤 피방가서 6시간정도 애들이랑 하다 집 왔는데 엄마가 개빡쳐있음 저번에도 한번 피방갔을때에도 똑같은 반응이었음.
그래서 엄마한테 화난 요점을 물어보니까
대충 요약해보면 1.뭔 중딩따리가 애들이랑 6시간넘게 피방을감.
2.엄마한테 누가 문자할때 음슴체쓰고 단답형으로말함. ex) 엄마가 나갈때 톡하라해서 피방갈때 [감] 이라고 했다고 화난거같음.
(물론 나도 시험끝나고 조금 많이 놀아서 더 이러는거같긴함)
그래서 질문요점이 뭐냐.
1.중딩애가 주말에 애들이랑피방 5~6시간 정도가면 대부분 부모님들이 화내시나?
2. 엄마랑 톡할때 음슴체, 단답으로만 말하는것도 대부분 싫어하시나?
3. 이건 위 내용이랑은 연관없긴한데 중딩애가 9~10시넘게 들어오면 뭐라하고 전화하고 난리피는게 당연?(10시쯤 들어온날 내가 전화 안받아서 친구한테까지 전화함. 이거때매 애들이 나를 조금 이상하게봤었음)
내가 잘못한건 뭐고, 엄마가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거라고 생각하는데 민감하게 반응하는게 아닌지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