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건 아니고 방금 병원을 다녀옴
뭔가 갈비뼈쪽이 아파서 엄마랑 같이 다녀옴
하지만 아무 이상이 없었음
다녀오면서 엄마라는 새끼가 너때문에 돈깨졌다, 약속 다 밀렸다, 앞으로 이런걸로 병원 갈 생각하지 말라 등등 나한테 존나게 화를 냄 그걸로 확실하게 정이 떨어짐
보통 아파서 병원갔는데 이상없다 하면 화내는 게 아니고 다행이라고 말하는게 먼저 아닌가?
뭐지 내가 잘못한건가 싶기도 한데 그냥 좆같고 가출하고 싶음
내가 잘못한거임?
참고로 아직 중학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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