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으로써 기본적인 기대치가 있는데 난 그것도 만족못하는거 같음 주4일 야간 알바하고 나서 나머지 시간을 자기개발에 쓸려고 계획했는데 알바만 끝나면 나태해지고 이현실이 싫어서 잠만잠 8시간 9시간 자는것도 아니고 8시에 끝나면 알바가기전 밤12시까지 계속 잠만잠 밥도 안먹고 화장실도 안감
이대로가면 더 힘들어지고 좆되는걸 아는데도 막상 그현실을 마주하면 정말 답답하고 미쳐서 그냥 꿈속으로 도피함 그리고 일어나면 계속 후회함
사람과의 대화는 일절없고 부모님이랑 얘기 몇번정도 하는게 다임 인간관계가 아예 없음 외롭다는 생각도 가끔 드는데 그냥 수긍함
내가 병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이런일로 정신과를 가봐야하는지도 의문임 그냥 의지부족일 수도 있는데 보통 이런건 어떻해야함?
진짜 목에 칼들어오면 그때서야 사람이 변하는거임?
나도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