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6학년이고, 최근에 엄마께 결심하고 바이올린 전공으로 하고 싶다 말씀드렸습니다. 흔쾌히 허락해주셨고 레슨을 저번 주에 처음 받기 시작했어요. 이번 주 월요일에 코로나 확진 판정 받고 엄마, 동생, 저, 이렇게 셋이서 집에 일주일 간 머물러 있어야 하는데(이번 주면 끝) 부끄럼을 많이 타서 엄마 귀에 작게라도 소리가 들어가게끔 연주하기가 눈치보입니다. 딱 두 번 한 적 있는 것 같은데, 할 때마다 가끔은 지적도 그렇고 제 연주도 아니고 연습하는 걸 너무 의식하고 연주로 받아들이는 듯한 감이 있어서 쉽게 연습하지 못하겠습니다. 이번 주면 끝이긴 하지만 앞으로도 주말이나 연휴에는 집에서 연습해야 하는데 어떻게 못할까요?
고민
이글만쓰고나감(58.236)
2022-10-29 17:28:00
추천 0
댓글 2
다른 게시글
-
지루 어떻게 하냐
ㄴㅇㄱ(223.39) | 2026-10-29 23:59:59추천 0 -
30대초 넋두리
[2]도전(211.36) | 2026-10-29 23:59:59추천 2 -
이대로 가면 아버지가 너무 원망스러울 거 같다
[2]익명(211.36) | 2026-10-29 23:59:59추천 1 -
악담은 왜 항상 적응을 못할까?
익명(223.39) | 2026-10-29 23:59:59추천 0 -
회사 상황이 위기네요.. ㅠㅠ 도움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194.59) | 2026-10-28 23:59:59추천 1 -
현실에서 자꾸 도망치는데 어떡함
[1]익명(59.20) | 2026-10-28 23:59:59추천 0 -
이게 맞는지는 모르겠음(불쾌할 수 있다)
[3]익명(9dn8mkdvrenq) | 2026-10-27 23:59:59추천 1 -
남의 평가가 무섭다
[3]익명(112.212) | 2026-10-27 23:59:59추천 1 -
인간관계 말이야..
[1]쯥(39.113) | 2026-10-27 23:59:59추천 1 -
고민 상담좀 해주라(장문주의)
[3]장금이(211.234) | 2026-10-27 23:59:59추천 0
걍 하세요 별 신경도 안쓸거같은데
그냥 하셔도 괜찮아요, 잘하실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