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옛날생각나서 가보면 애들 운동장에서 뛰어놀고 그러는거보면 저는 옛날에 그런거 못해보고괴롭힘받으면서 살았었으니까 그게 너무 부럽고 그런데 너무 병적으로 그리운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취미생활 하나 갖고 모임이나 학원 다니시면서 사람을 만나보시는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