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c공장ㅈ뺑이까서 3천모은거 엄마가 아버지사업때매 2천빌랴갓는데
그걸 공장월세밀린걸로써버리고 말도안하더라 첨엔 가구업하시는데 돌침대받는데 쓴다고했음
그때 걍 돈못받겟다 생각했지
그러고 반년지나서 엄마가 나보고 돈달라고 돈타령하는데 내가 뭐 잘못한거냐? 잘못한게 있는거냐
안줄거면 걍 나가서살라함
갸씨발같아서 글써봄
그걸 공장월세밀린걸로써버리고 말도안하더라 첨엔 가구업하시는데 돌침대받는데 쓴다고했음
그때 걍 돈못받겟다 생각했지
그러고 반년지나서 엄마가 나보고 돈달라고 돈타령하는데 내가 뭐 잘못한거냐? 잘못한게 있는거냐
안줄거면 걍 나가서살라함
갸씨발같아서 글써봄
부모도 아닌듯 손절하셈
못들은척하고 이악물고 버텨서 돈모으셈. 그리고 조금이라도 깨끗하고 햇볕드는 곳에서 독립시작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