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도 얘기 할데가 없고
제가 받은 피해에 받은 상처, 분노를 털어놓고 싶어서
답답함 털어놓는 게시판에 글을 쓰니

쓴지 꽤 오래된 글인데 갑자기 무슨 저를 뭐뭐다 라고
단정짓고 욕을 하는 댓글이 달려요

(악플을 단)그쪽이 악플단 글에 있는 말같지도 않는 추측 망상
저하고는 단 일도 들어맞는 부분이 없거든요

디씨 하면서 쌍욕 악플 원래 그런다지만..
여기서 누구를 비난한것도 아니고 지극히 개인적인
힘든일을 털어놓은글에 욕이 달리니..

왜이렇게 심적으로 힘들죠..
진짜 힘든일만 쌓이니 견디기 너무 힘드네요

악플 보는 순간..억울하고 분하고..
잠시 글 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