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부터 어제도 생각할수록 너무 화나니까 속이 스트레스성 위산때문인지 속이 쓰리더라
오전내내 빡친상태로 일하다가 친구놈이 연락오더니 결혼한다고 하더라고
그러니 한편으로 스트레스때문이 아니라 부러워서 배아픈건가 싶어 축하할일 들으니 기분이 좀 낫더라고
또 카톡 생일표시안하고 살다 오늘첨 켜놨는데
직장상사부터 친한친구들한테 선물받으니
어제 내일은 인생 최악의 생일을 맞겠다 하는 예상과 정반대여서 뭔가 기분이 아리까리함 ㅋㅋ
그리고 부모님도 미안하다고 만나서 얘기해보자하니 잘지날거같다
그리고 어제 직장 형님한테 이런일있다고 말하니
자기도 더힘든일있던거 말하면서 위로해주시더라구 그러니 너무 멘탈나가지마라고하니 좀 마음의 무거움이 좀 가라앉았음
아무튼 고민갤럼들도 끙끙앓는 고민이 오래가지않고 다 잘 흘러보냈으면함
긴글 읽어줘서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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