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관이 ㅈ댓음 걍

남자 랜덤채팅에서 만남


몸으로 밖에 관심 끌 줄 모름

남자 만나서 맘에 안들어도 의무감으로 관계함
역겨워도 그냥 참고 하다보면 성욕으로 바뀜

나 좋아해주는 척 몸 보고 오는 남자들 구분 못하겟음

누가봐도 애정결핍이니까 그냥 이쁘다 이쁘다 해주는 남자들 말 진심으로 믿고 몸 대줌 나중에 아 난 그냥 몸이엿구나 깨달음

그래도 지금은 한 오빠가 도와줘서 전보단 나아졌는데.. 전보다 나아진거지 괜찮아지진 않음

지금도 한명 만나고 있는데 걔는 날 무엇으로 보고있을까 끊는게 맞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