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친구 세명 있어서 네명이서 다녔는데
한명이 갑자기 다른 그룹이랑 친해지더니 ㅈㄴ 선넘는 습관 배워옴 지 좀 아니면 냅다 부모욕박는다든지 등등
암튼 그렇게 지내는데 자꾸 하길래 한번 놀때 선넘지말라고 단호하게 말해두고 헤어졌는데 별로 깊게 안들은것같음
네명이서 놀이공원이나 가자해서 가는데 전철에서 후드 모자 넘어질까봐 잠깐 잡았는데 전철에서 빠꾸없이 싸대기 때림
그래서 다음날에 좀 선넘는거같지 않냐 하니까 별로네 참 이지랄하고 그렇게 안맞으면 놀지 말재서 그대로 차단박고 나옴 걔가 다른애랑 놀면 친한사이도 아니라면서 장난처럼 꼽줘서 다른 친한애도 없었는데 걔 하나땜에 나머지 두명도 잃어버리니까 친구 자체를 다 잃어버리게 됨 웃긴게 나머지도 전화 한통없는게 참 눈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