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싫은 새끼가 있는데 그새끼 좆되길 바라고 해 입었으면 좋겠고 

막 걍 하루하루가 피말랏으면 좋겠고 사고나서 뒤지는거 까진 아니라도 죽기 직전 까지 어떤 아픔을 당했으면 좋겠다는 생각하면 

이 모든 저주와 화가 나한테 돌아온다고 생각함? 

좋은게 좋은거라고 좋게 생각하고 사는게 답이라고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