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40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혼인신고 까지 한 정식 부부임

근데 이들의 사랑이 처음에는 어그로 로만 비춰졌고 진짜 이상하다고 생각함

걍 내 상식으론 도저히 사랑으로 보이지도 않고 이상했음 기괴하기까지함..

한동안 영상 안 올리길래 접었나 싶었는데 최근에 다시  보니까 

저들이 좋다는데 누가 말릴까 싶고 진짜 인연이 있으니까 저렇게까지 사랑하고 만난거아닐까싶고

세상 사람이 다 손가락질 해도 우리 둘만 좋다면 그게 최고 아닐까 싶고 

그냥 외형을 떠나서 나라는 사람을 인정해주고 좋아해주는게 너무 부럽기까지했음

난 그 할머니가 걍 부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이 내 인생 살아줄것도 아니고 할매 입장에선 얼마나 행복할까? 평생 내편이 있는거아님?

어떻게 하면 평생 마음나눌 내 편을 만날수있는거지? 나도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주는 사람 만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