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공장(소규모)에서 일도와드리면서 있는 사람입니다 밥먹을때는 방안에서 가족들 밥먹듯이 공용반찬으로 밥먹는데 나이 50대후반 60대 초 직원한분이 반찬 뒤적거려서 밥먹을때마다 스트레스받아 미쳐버리겠는데 가족들은 말하지말라하고 밥먹을때 그분이 먹은 반찬은 손도 안되게되고 어쩔까요ㅋㅋㅋㅋ 지금 생각한건 그냥 혼자 대충먹고 빨리나와야 되나 아니면 말해야되나 미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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