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은 없음 

내가 정신연령도 또래에 비해 낮고 

당시에 철이 너무 없어서 이기적인 행동으로

상처를 많이 줬는데도..

그럼에도 나를 사랑해줘서 고마웠다 

그 사람 같은 상대를 다시는 만날 수 없을 지도 몰라

헤어질 당시에 집안에 큰 일이 있어서 정신이 없었는데 

해결되고 나니까 후폭풍오는듯.. 그것도 4년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