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래도 예술적 감각도 뛰어나고..운동도 잘하고 정말 인간으로서 좋은 장점은 다가지고 태어났음..
나같은 사람이 잘되야 사회가 건강함...하지만 현실은...바퀴벌레보다 못한 삶을 살고있음..
우선 가족부터가 문제인데.. 우리 아버지는 완전히 조선시대로 사는 사람임...초등학교도 안나왔고..신교육은 전혀 안받았음.
우리아버지는 사는방식이 융통성없이 무식한 구시대적방법으로 삼..
하지만 나는 교육도 다받고..신문화 적극수용하고 굳이...비유하자면 일본인들 삶이랑 비슷함 최신문화를 적극 수용하고 인생을 아름답게사는걸 선호함
하지만 우리가정의 주인은 아버지임...나랑 아버지는 완전히 반대라서 엄청나게 충돌함..
예를들어 아버지는 잠잘때 직사각형처럼 잠..반듯이 누워서 사각형처럼자고 뒤통수도 네모임.
나는 옆으로만 잠. 살면서 반듯이 누워서 잔적은 한번도없음...
식습관또한 완전히 다르고...완전히 반대인 사람이 한가정에서 사는거임.
하지만..아버지가 가정의 주인이라 어릴때부터 강제적으로 아버지삶을 따랐음..
그결과 나의 장점들은 다 칼로잘리듯이 잘려나갔고..지능에도 문제가 생겼음..왜냐면 나랑 맞지도않는 삶을 억지로 살게하니까 이지경이 된거지..
그러다가 너무 화가나고 미치겠어서..칼들고 아버지찾아갔는데...도망갔음...이새키는 겉으로는 엄청쎈척하면서 겁쟁이 새키임.
그러니까...나랑 전혀 맞지도않는 삶을 평생을 살아왔고...죽어야 되는 단계까지옴..왜냐면 나랑 안맞는삶인데...죽어야지..
그래서 해외로 갈려고도 해봤는데...상황이 좋지가않음..
그러니까..종합해서 애기를 하자면...완전히 나랑 맞지도않는 삶을 평생을 살아왔고..그원인이 아버지임..
아버지가 탱크처럼 자기삶을 살도록 강제적으로 하니까..내 삶이 탱크에 깔리듯이 다 없어져버림.
어떻해야됨...가장믿어야 하는 가족부터가 최고의 적임...
그냥 이대로 바퀴벌레보다 못한 삶을 살어야되나...아니면 어떻해야되나 아버지 진짜 죽일까..
세대가 분리돼있지 않다면 가족끼리 계속 찾을 수 있다고 아는데 독립을 생각하시는 편이 좋겠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방법을 상담해보시는 게 낫겠어요. 아버지에게 상해를 입히시면 그 분께 컨트롤되는 것과 큰 차이가 없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해요. 결국 글쓴이님께 있었던 가능성이 피어날 기회를 잃어버리게 되니까요. 독립을 우선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찐정신병자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