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 시 일할 때 나는 밥 먹으면 군것질을 잘 안 함 근데 사람들이 빵이나 간식류를 줘서 좋게좋게 거절하는데 맛이라도 보라고 계속 권함 챙겨주고 그러는 건 내가 고마워해야 할 입장이라 억지로 먹는데 사실 먹기가 싫음 ㅠ 그렇다고 단호하게 짜르기도 뭐하고.. 그냥 상대방이 거절하면 알겠다고 해줬으면 좋겠는데 참 어렵다 호의를 무시한다고 생각하나봄
너나 많이 쳐드세요 라고해
감사표시하고 단호히 거절
연동운동으로 생기는 불편감같은 일반적인 장해들을 체질적인 하자가 있는 것처럼 꾸며서 거절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100%가 아닌 거짓말으로 납득할만한 사유를 주는 방법 생각해봤어요
저도 간식을 별로 안 먹는 편인데 거의 양치도구를 휴대해서 관리하는 편이에요. 계속 비용이 발생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그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감사합니다
받고 버려